Today 17.08.22.
최종편집 : 2017.8.22 화 20:49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 뉴스 > 뉴스 > 경제/공단
     
인천기업들 '새 정부 최우선 경제과제는 소비심리 회복'
2017년 05월 09일 (화) 10:39:41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인천 기업들은 제19대 대통령선거 이후 출범할 새 정부가 추진해야 할 경제 분야 최우선 과제로 '소비심리 회복'을 꼽았다.

9일 인천상공회의소가 인천지역 234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새 정부에 바라는 경제 우선 과제로 '소비심리 회복'(15.7%)을 선택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이어 '양극화 해소'(12.5%)와 '규제 개선'(11.1%), '부정부패 방지'(10.2%), '정치 갈등 해소'(9.8%) 등을 들었다.

인천 기업들은 현재 한국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대내외 요인으로 '중국의 한한령 및 중국경기 둔화'(16.7%), '소비심리 및 내수 침체'(15.5%), '정치 불확실성'(12%), '미국 트럼프 정권 리스크'(11.8%) 등을 꼽았다.

경기 회복 시점을 '2018년 상반기'(31.6%)로 예상한 기업이 가장 많았고 '2019년 이후'(27.5%), '2018년 하반기'(25.4%)가 뒤를 이어 대부분 기업이 내년 이후에나 경기가 살아날 것으로 전망했다.

인천상의 관계자는 "새 정부는 일관된 정책 추진으로 경제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주력해야 한다"며 "내수 활성화와 전통산업 환경개선 대책 등 기업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했다.
 

남동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남동뉴스(http://www.namdon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지역 숙원 구 여성회관 장수동에 ...
인구 50만 이상 자치 구 부이사...
간석4동 경로당 어르신 치매예방교...
소래대교 인근서 남성 시신 발견…...
"태극기 휘날리는 은행나무…" 장...
구, 자매도시 교류 "상호 방문 ...
'이봐, 김서방' 만월복지관 소통...
남동경찰서장 직급,인천 최초 총경...
인천시,송도개발 유착 의혹 SNS...
구,복지사각지대 '민간 기부' 활...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저작권문의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846 (만수동) 주식회사 인천남동신문 (우)405-866 | TEL (032)461-2580 | FAX (032)462-7744
등록번호: 인천광역시 아01030 | 등록일 : 2009년 11월 19일 | 발행·편집인 : 안영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영환
Copyright 2009 남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amdo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