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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급냉이 되레 경기·인천A 직거래 매물 1.5배 증가
2019년 02월 28일 (목) 15:45:54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지역별 직거래 매물 현황© 뉴스1


(서울=뉴스1) 진희정 기자 = 주택시장의 거래가 급격히 냉각하면서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과 지방에선 오히려 직거래 매물이 증가하고 있다. 원하는 시기에 세입자를 구하지 못한 집주인들이 중개업소뿐만 아니라 매물 노출 수단을 다양화하고 중개 수수료 비용도 아끼기 위해서다.

28일 피터팬의 좋은 방 구하기(피터팬)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플랫폼에 등록한 주거용 직거래 매물을 비교한 결과 서울은 전년동월대비 2.75% 증가했다. 경기·인천은 23.38%, 지방은 22.3%로 약 20%포인트(p)가량 늘었다.

경기·인천 지역 아파트 직거래 매물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경기·인천은 전체 직거래 매물로는 23.38% 증가했지만, 아파트 직거래 매물로만 따졌을 때는 45.38%로 약 1.5배 증가했다.

계약 유형별로 전세와 매매 직거래 매물이 월세 매물보다 급증했다. 김남이 피터팬 팀장은 "직거래 시장은 정부 정책보다는 실수요 위주의 이사 철 흐름이 주를 이뤄왔지만 최근 거래 실종, 신규 입주 물량 증가의 시장 분위기가 장기화하며 영향을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증금 불안도 커지며 '안심 직거래 서비스'이용자 수도 일 년 새 큰 폭으로 증가했다. 안심 직거래 서비스는 출시 초기인 지난해 1월 신청자 수가 24건이었지만 매달 꾸준히 증가하며 올 1월에는 78건으로 3배 이상 늘었다.

이 상품은 부동산 직거래 관련 부가서비스에 전·월세 권리보험을 포함했다. 권리보험은 주택 임대차 거래 시 해당 주택의 소유권이나 임차권이 무효 또는 취소로 입게 되는 손해를 보상하는 상품이다. 임차보증금에 맞는 보험 가입으로 보증금 한도 내에서 발생한 손해액을 보상받을 수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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