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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대 없는 인천' 시, 네덜란드 명문 음대 송도 유치 가시화
2019년 03월 06일 (수) 18:20:09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박남춘 인천시장이 4일(현지시각)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국립 예술대학을 방문해 베르트 버벨트(Bert Verveld) 총장(왼쪽)과 암스테르담 콘서바토리(Conservatorium van Amsterdam) 송도캠퍼스 설립 및 운영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네덜란드 명문 음악대학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캠퍼스를 운영하는 방안이 실현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박남춘 인천시장이 유럽 출장 중 4일(현지시각) 오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국립 예술대학(콘서바토리·Conservatoire)을 방문, 송도캠퍼스 설립·운영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베르트 버벨트 암스테르담 국립 예술대학 총장은 박 시장과 개교 준비 상황 등을 논의하다가 암스테르담 예술대학이 인천에 처음 들어서는 음악대학이라는 점과 아트센터 인천 등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시는 2021년 암스테르담 예술대학의 송도캠퍼스 개교를 목표로 학교 측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시 산하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017년 11월 학교 측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송도캠퍼스 유치를 추진해 왔다.

암스테르담 예술대학은 1884년 설립된 네덜란드 국립대학으로, 2017년 세계 콘서바토리 순위에서 18위를 기록한 명문대다.

피아노·기악 등 클래식 분야뿐 아니라 재즈·팝 등 실용음악으로도 유명하며, 다른 유럽 음대와 달리 본교에서도 영어로 수업하는 것이 특징이다.

암스테르담 예술대학은 송도에 있는 인천글로벌캠퍼스 단지에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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