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19.05.25.
최종편집 : 2019.5.25 토 16:19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 뉴스 > 뉴스 > 정치/행정
     
훼손된 한남정맥 숲 끝자락 청천동 장수산 생태계 복원
시, 환경부 공모사업 선정 국비 5억원 투입 나대지 복원하기로
2019년 03월 12일 (화) 09:50:43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한남정맥 장수산 생태계 복원사업 계획도

인천시는 11일 훼손된 서식지 복원을 위해 환경부에서 추진한 2019년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에 공모해 부평구 청천동 한난정맥 훼손된 생태계 복원사업(면적 5,289㎡)이 최종 선정돼 국비 5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라 개발로 인해 자연환경이 훼손되는 만큼의 비용을 개발사업자가 생태계보전협력금을 납부한 납부금을 50%까지 반환받아 훼손된 자연생태계의 보전 및 복원을 하는 사업이다.

생태복원 대상지는 한남정맥 숲 끝자락(장수산) 장기미집행공원으로 장기간 나대지로 방치되어 식생 훼손 및 불법쓰레기 방치로 인해 훼손되어가고 있고 일부지역을 경작지로 사용되고 있어 생태계 단절 및 토양오염, 경관훼손 등이 있는 지역이다.

이번 사업은 숲가장자리(아교목층, 관목층, 초본층)의 복원과 소형조류 및 곤충류의 서식공간을 조성하고 빗물도랑, 건습지 등 도심 숲 생태복원을 통한 생태공간과 생태학습마당 등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방극호 환경정책과장은 “우리주변의 훼손된 서식지를 발굴해 소생태계 조성, 훼손생태계 복원사업 등을 추진해 생태적 기능 회복과 생태경관을 지속적으로 보전하겠으며, 앞으로 도시생태휴식공간이 많이 조성되면 미세먼지를 줄이는데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동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남동뉴스(http://www.namdon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장수동 만의골에 민간 첫 캠핑장 ...
구,행정실적 평가 대상 우수 공무...
경찰,수업 중 학생에게 스테플러 ...
황교안 한국당 대표 21일 인천 ...
9개로 단절된 중앙공원 하나로 연...
여송 서복례 화백,인사동서 '평화...
'조직 활성화'구, 양평서 올 상...
구월동 학생안전체험관에 주차장 건...
구, 지역 구·군 중 첫 아파트 ...
길병원, 구 노인복지관에 저소득 ...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저작권문의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846 (만수동) 주식회사 인천남동신문 (우)405-866 | TEL (032)461-2580 | FAX (032)462-7744
등록번호: 인천광역시 아01030 | 등록일 : 2009년 11월 19일 | 발행·편집인 : 안영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영환
Copyright 2009 남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amdo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