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19.08.19.
최종편집 : 2019.8.19 월 00:41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 뉴스 > 뉴스 > 경제/공단
     
'지역기업의 동반자'120년 전통 우리은행 인천지점 기념식
2019년 05월 09일 (목) 09:10:18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우리은행은 8일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박남춘 인천시장,안상수 국회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지점 개점 120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우리은행 인천지점을 소개하는 영상물 시청으로 시작한 이날 기념행사는 주요 내빈 기념사, 사회공헌 기부행사, 핸드프린팅·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우리은행 인천지점은 우리은행 전신인 대한천일은행 시절인 1899년 5월 10일 인천 중구 신포동 부근에서 문을 열고 영업을 개시했다.

1956년에 경동출장소 자리로 이전했지만, 우리은행 인천지점은 현재까지 명맥을 이어온 금융기관 최초의 지점이다.

손태승 회장은 "우리은행 인천지점은 1883년 인천항 개항 이후 지역기업과 상공인들에게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해왔다"며 "120년간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남동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남동뉴스(http://www.namdon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남동체육관서 아시아·태평양 줄넘기...
"감염병 발생 예방" 구, 장마 ...
"말복 더위 잘 극복하세요" 서창...
시민단체,"백범로 '노 아베!' ...
<속보>구,백범로 압수 '노 아베...
GB 해제지'능골지구'진입도로 개...
'재생지구'지정 남동산단 19일부...
박남춘 시장, 주한 뉴질랜드 대사...
만수동 아파트 경로당서 불…1천4...
가짜 경력증명서로 채용됐던 소방 ...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저작권문의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846 (만수동) 주식회사 인천남동신문 (우)405-866 | TEL (032)461-2580 | FAX (032)462-7744
등록번호: 인천광역시 아01030 | 등록일 : 2009년 11월 19일 | 발행·편집인 : 안영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영환
Copyright 2009 남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amdo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