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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걸렸다”…성매매 업주 상대 공갈친 20대 집유
2019년 08월 14일 (수) 12:16:29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 News1 DB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지법 형사3단독 정병실 판사는 마사지 업주에게 허위의 사실로 협박해 돈을 뜯으려 한 혐의(공갈 및 공갈미수)로 기소된 A씨(28)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16일 오후 7시께 인천시 부평구의 마사지 업소에서 업주 B씨(41)를 상대로 "마사지를 받으러 왔다가 임질에 걸렸다"고 협박해 6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또 같은 날 "의료법 위반죄로 신고하겠다"면서 추가로 200만원을 요구했다가, B씨의 신고로 미수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으며, 일부 범행은 미수에 그쳤다"며 "그러나 동종 전과로 처벌 전력이 있고, 범행 수법 및 범행 동기에 비춰 비난 가능성이 높은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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