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19.08.25.
최종편집 : 2019.8.25 일 13:31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 뉴스 > 뉴스 > 교육/사회
     
“성병 걸렸다”…성매매 업주 상대 공갈친 20대 집유
2019년 08월 14일 (수) 12:16:29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 News1 DB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지법 형사3단독 정병실 판사는 마사지 업주에게 허위의 사실로 협박해 돈을 뜯으려 한 혐의(공갈 및 공갈미수)로 기소된 A씨(28)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16일 오후 7시께 인천시 부평구의 마사지 업소에서 업주 B씨(41)를 상대로 "마사지를 받으러 왔다가 임질에 걸렸다"고 협박해 6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또 같은 날 "의료법 위반죄로 신고하겠다"면서 추가로 200만원을 요구했다가, B씨의 신고로 미수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으며, 일부 범행은 미수에 그쳤다"며 "그러나 동종 전과로 처벌 전력이 있고, 범행 수법 및 범행 동기에 비춰 비난 가능성이 높은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남동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네트워크 절실' 구, 장애인 탈...
"리더들의 인천사랑" 인화회 2조...
"아름다운 하모니" 구 여성합창단...
구,19일 승진 47명 전보 28...
"기간제 여교사가 남학생과 부적절...
창단 '구민 축구단' 민간 법인에...
"실전과 같이…" 구보건소,식중독...
시,인천대 '바이오 인천 글로벌 ...
기재부 GTX B노선 '예타' 통...
‘지인 아들 부정 채용’ 한국폴리...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저작권문의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846 (만수동) 주식회사 인천남동신문 (우)405-866 | TEL (032)461-2580 | FAX (032)462-7744
등록번호: 인천광역시 아01030 | 등록일 : 2009년 11월 19일 | 발행·편집인 : 안영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영환
Copyright 2009 남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amdo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