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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휩쓸고 간 인천…8명 사상· 1982건 피해신고
2019년 09월 08일 (일) 10:50:54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제13호 태풍 링링(LING LING)이 7일 인천 지역을 강타하면서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다.

8일 인천시와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을 기준으로 인천 지역에서 발생한 태풍 피해 접수 건수는 총 1982건이다.

이날 인천은 태풍으로 최대 풍속이 38.5m/s까지 관측되면서 강풍으로 1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 또 간판 추락 238건, 정전 4건, 나무 전도 246건 등 총 1967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선박피해도 침수 1척, 전복 1척, 좌주 2척, 표류 1척 등 총 5건이 접수됐다.

7일 오후 1시45분께 인천시 중구 신흥동 한진택배 담벼락이 무너지면서 시내버스에서 하차해 쉬고 있던 기사 A씨(38)가 그자리서 숨졌다.

인천은 7일 오후 9시를 기해 태풍 특보가 해제됐다.

기상 관계자는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북상하는 저기압에 동반된 구름대의 영향으로 낮 12시까지 약하게 비가 오거나 구름낀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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