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19.09.20.
최종편집 : 2019.9.19 목 23:24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 뉴스 > 뉴스 > 정치/행정
     
시, 태풀 '링링' 피해 65% 복구…“추석 전까지 완료”
2019년 09월 08일 (일) 17:33:37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 지역에서 제13호 태풍 '링링' 피해 복구가 65%가량 진행됐다.

8일 인천시에 따르면 태풍 링링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 접수 건수 1011건 중 660건(65%)에 대한 응급복구를 완료했다.

시는 전날 태풍 링링으로 인해 건물 257건, 나무전도 363건, 간판탈락 80건, 농경지 10건(80필지), 비닐하우스 15건 등 총 1011건의 피해를 접수했다.

또 사망자 1명을 비롯해 총 15명의 사상자를 확인했다.

시는 다음날인 8일 피해 접수 건수의 65%가량 응급복구를 한 상태다. 이후 추석 전까지 조기 응급복구를 마무리 할 방침이다.

장기 원상 복구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별도의 계획을 수립해 복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지역은 전날 오후 2~3시 제13호 태풍 링링이 관통하면서 다음날 새벽까지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다. 인천 최대 풍속은 38.5m/s였다.

시는 태풍 예보에 따라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유관기관과 함께 비상근무를 통해 대응했다.

재해우려지역 54개소, 타워크레인 175개소, 실외골프연습장 44개소 등 재해취약시설 273개소를 사전점검했고, 피해 우려 시설은 폐쇄 및 철거 조치했다.

6개 재난방송사를 통해 실시간 재난행동요령 자막 송출, SNS 및 온라인 활용 태풍 속보 발송, 홍보 방송 및 긴급 재난문자 발송 등 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박남춘 시장은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함께 힘 써 준 관계자와 인천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추후 태풍으로 인한 후속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가동해 복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남동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 21대 총선 7개월 앞으로…미...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백기훈 대...
"축제를 안전하게~" 구, 안전정...
논현동서 시내버스 인도로 돌진…"...
구, 태풍 '링링'에 훼손 구월동...
인천 합창단 축제 35팀 1500...
민주당·인천시 올 하반기 첫 예산...
평생학습관 증축공사 '착공' 내년...
인천경찰,송도 한 영어유치원서 원...
구월4동 주민자치회 현판식 및 회...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저작권문의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846 (만수동) 주식회사 인천남동신문 (우)405-866 | TEL (032)461-2580 | FAX (032)462-7744
등록번호: 인천광역시 아01030 | 등록일 : 2009년 11월 19일 | 발행·편집인 : 안영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영환
Copyright 2009 남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amdo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