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05.29.
최종편집 : 2020.5.29 금 13:38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 뉴스 > 주민자치 > 우리동네
     
“민심 생각보다 심각하다” 유정복 전 인천시장,쓴소리
2019년 09월 09일 (월) 15:08:26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미국에서 연구 활동을 접고 귀국한 유정복 전 인천시장은 9일 페이스북을 통해 “귀국 후 인천은 물론 수도권과 충청, 호남과 영남, 강원도 등 전국을 돌며 국민들의 삶의 현장을 확인했다”며 국내 정치 상황에 쓴소리를 했다.

그는 “ 확인 결과 무너져 내리고 있는 경제와 불안한 안보에 더해 우리의 존재가치인 대한민국의 정체성 위기를 걱정하고 있는 국민들이 많았다”면서 “이렇게 현장에서 국민들을 만나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심각한 현실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 전 이장은 이어 “이런데도 현재 문재인 정부는 국민의 안위와 국가의 미래보다는 세상을 편 가르면서 오직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에만 몰입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이 계속된다면 지금까지 힘들게 쌓아온 오늘의 대한민국이 한순간에 침몰할지도 모른다”며 “한마디로 위기”라고 진단했다.

그는 “현재 국민생활은 피폐해지고 미래의 희망은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며 “주저하지 않고 할 말은 하고 마다하지 않고 할 일은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6월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후 미국으로 건너간 유 전 시장은 오는 11월까지 조지워싱턴대학에서 연구 활동을 할 예정이었으나 지난 7월 21일 조기 귀국했다.

또 유 전 시장은 내년 4월 치러지는 총선에서 인천 남동구갑 등의 출마가 점쳐지고 있다.

남동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남동뉴스(http://www.namdon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고>장아산 무장애 나눔길,전국...
남동미래발전회,'코로나19' 자원...
시체육회-구민축구단, 우수선수 발...
도림·장수동 일대 개발제한구역내 ...
인천시, 110가구 긴급재난지원금...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구 마을...
시 전국 최초로 시내버스에서 마스...
신생 FC 남동,중랑 4-1로 꺾...
간석4동,부자가정에 싱싱한 계절김...
논현중 임준혁 사회복무요원,온라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저작권문의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846 (만수동) 주식회사 인천남동신문 (우)405-866 | TEL (032)461-2580 | FAX (032)462-7744
등록번호: 인천광역시 아01030 | 등록일 : 2009년 11월 19일 | 발행·편집인 : 안영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영환
Copyright 2009 남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amdo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