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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총선 D-100 >‘민주 7석 vs 한국 6석’…21대 성적표는?
2020년 01월 05일 (일) 12:36:43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 =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총선에서도 인천은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빅2 대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민주당 7석, 한국당 6석의 팽팽한 균형이 깨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양당의 목표의석은 현 의석에서 상대로부터 2~3석을 더 가져오는 ‘+α’다.

5일 인천 정계에 따르면 인천 현역의원 13명 모두 21대 총선에도 출마가 확실시 되고 있으며 이들과 일전을 벌일 도전자들도 대부분 윤곽이 드러난 상태다.

민주당은 집권당의 프리미엄과 민선7기 들어 해결한 숙원사업들을 내세워 표심을 자극한다는 전략이다.

여당 소속 박남춘 시장이 취임한 이후 인천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확정 등 굵직한 난제들을 해결한 한편 4조원이 넘는 역대 최고액의 국비도 확보했다.

이같은 공적을 내세워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가오는 총선에서도 '표를 몰아달라'고 유권자를 설득한다는 것이다.

민주당에선 조택상 전 동구청장(중·동·옹진·강화), 허종식 전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미추홀갑), 정일영 전 인천공항공사 사장(연수을), 김교흥 전 국회 사무총장(서갑) 등이 도전장을 냈거나 조만간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 이들 선거구의 현역은 각각 한국당 안상수·홍일표·민경욱·이학재 의원이다.

또 3선의 한국당 윤상현 의원 지역구인 미추홀을에는 박우섭 전 미추홀구청장, 남영희 전 청와대 행정관, 박규홍 전 인천교통공사 사장 등 3명이 당내 경선을 준비하고 있다.

윤관석 인천시당위원장은 “중앙과 지방정부에서도 우리당은 집권 여당이다”며 “집권 여당답게 민생과 개혁, 특히 인천발전 과제들을 책임 있게 챙겨나간다면 유권자들이 현재보다 많은 의석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국당은 문재인 정부의 실정(失政)을 부각시켜 ‘반(反) 민주당’ 세를 확산시킨다는 방침이다.

문 정부의 핵심정책인 소득주도성장론, 최저임금 인상 등 경제정책과 안보·외교·대북정책 등을 ‘실패한 정책’으로 보고 이를 유권자들에게 주지시키는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또 한국당이 확실한 대안세력으로 입지를 굳히는 방안도 병행한다. 이를 위해 한국당이 늘 주장해 왔던 시장경제, 자유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공약을 앞세워 표를 끌어 온다는 계획이다.

민주당 박찬대·윤관석 의원 지역구인 연수갑·남동을에는 각각 이재호 전 연수구청장·제갈원영 전 시의원, 김지호 전 남동을 당협위원장·박종우 전 시의원 등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당내 경선에 뛰어들었다.

아울러 강창규 전 시의원, 윤형선 인천의사회 회장, 이행숙 서을 당협위원장 등은 각각 민주당 홍영표·송영길·신동근 의원들의 지역구인 부평을, 계양을, 서을 선거구에 도전장을 냈다. 다만 민주당 맹성규·유동수 의원 지역구인 남동갑, 계양갑 등 2곳은 아직까지 한국당 예비후보자가 없다.

안상수 인천시당위원장은 “실패한 문 정권의 정책에 변화를 줘 정상적인 국정운영으로 대전환시킨다는 공약을 내세우면 우리당은 과반 의석을 확보할 수 있다”며 “인천 의석도 총 의석의 2/3를 확보하는데 큰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17~20대 총선에서 인천지역은 총 3명의 후보가 한국당을 탈당, 무소속으로 당선된 후 복당해 사실상 모든 의석을 민주당과 한국당이 나눠가졌다. 17대 민주당 9석, 한국당 3석이었고 18대에는 역전돼 한국당이 10석을, 민주당은 2석에 그쳤다.

19대 들어서 민주당 6석, 한국당 6석으로 균형을 이뤘으며 1석이 증가해 13석이 된 20대는 민주당이 7석을 차지, 근소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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