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01.26.
최종편집 : 2020.1.26 일 00:14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 뉴스 > 뉴스 > 교육/사회
     
여자친구 감금하고, 여친 딸 차량 파손한 30대 남 경찰행
2020년 01월 07일 (화) 17:22:42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 계양경찰서는 40대 여자친구를 차량에 감금하고 여자친구의 딸의 차량을 파손한 혐의(특수협박 및 감금 등)로 A씨(34)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4일 오전 5시쯤 여자친구인 B씨의 집에 찾아가 집 안에 있던 가구와 B씨 딸 차량 타이어 2개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같은날 오전 7시쯤 자신의 차량에 B씨를 감금한 후 차량을 몰았고, 같은달 30일에는 B씨의 집에 있던 냉장고를 파손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2일 오후 11시쯤 인천시 계양구의 한 거리에서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해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남동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진용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4...
김지호 후보,설 맞이 장승백이·만...
신보라, 같은 당 홍일표 지역구 ...
맹성규 의원, 설 맞이 경찰·소방...
민주당 인천시당, 인천종합터미널서...
정의당 최승원 전 구의원 4.15...
구노인인력센터,보육교사 도우미 교...
"우리 함께 인사해요” 논현복지관...
구의회 상임위,소관집행부서 변경 ...
인천 첫 지역구 女의원 나올까…전...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저작권문의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846 (만수동) 주식회사 인천남동신문 (우)405-866 | TEL (032)461-2580 | FAX (032)462-7744
등록번호: 인천광역시 아01030 | 등록일 : 2009년 11월 19일 | 발행·편집인 : 안영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영환
Copyright 2009 남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amdo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