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08.06.
최종편집 : 2020.8.5 수 21:23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 뉴스 > 주민자치 > 우리동네
     
"아 휴~" 관교동 롯데백화점 1층서 불 인명 피해 없어
2020년 01월 13일 (월) 16:29:06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13일 오전 10시 55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관교동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1층 쓰레기 집하 시설(슈트장) 내 배관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배관 내 보온재가 타고 연기가 1층에 일부 퍼졌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백화점 안에서 연기가 난다"는 고객 신고를 받고 출동해 1층에 있던 손님들이 바깥으로 대피하도록 유도했다.

당시 불은 한 근로자가 슈트장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티가 배관에 튀면서 난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대원들이 도착하기 전 근로자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해 불이 번지지는 않았다.

미추홀소방서 관계자는 "도착했을 때는 불이 이미 꺼진 상태여서 근처에 있던 일부 손님만 대피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대형 화재가 아닌 상황에서 건물 전체 인원을 대피시키는 것은 오히려 더 큰 혼란을 일으킬 수 있어 백화점 측에 안전 교육을 당부한 뒤 귀소했다"고 덧붙였다.

남동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남동뉴스(http://www.namdon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아이사랑 꿈터' 전국 경진대회서...
790번 버스,수현마을~영흥도로 ...
인천형 뉴딜 종합계획 내달 발표…...
인천환경공단, 송도스포츠파크 내달...
구월4동 모래내시장상인회,구보건소...
구, 폐기물 매립지 반입량 초과·...
만수1동,신규A 795세대 1천7...
시설공단 영종공원사업단,만수복지관...
인천시,토사 불법 매립된 고잔 습...
윤관석 의원, 대표 발의'주택법'...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저작권문의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846 (만수동) 주식회사 인천남동신문 (우)405-866 | TEL (032)461-2580 | FAX (032)462-7744
등록번호: 인천광역시 아01030 | 등록일 : 2009년 11월 19일 | 발행·편집인 : 안영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영환
Copyright 2009 남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amdo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