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02.25.
최종편집 : 2020.2.25 화 14:34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 뉴스 > 뉴스 > 교육/사회
     
인천시, 신종 '코로나' 격리 검사 77명…68명 격리 해제
2020년 02월 05일 (수) 20:30:54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 = 인천시는 지난달 20일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진환자가 처음 발생한 이후 인천 소재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에 격리된 인원 77명 중 68명이 격리 해제됐다고 5일 밝혔다.

국가치료병상에 격리되는 경우는 중국 후베이성(우한시 포함)을 다녀온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의사환자’와 중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폐렴이 나타난 ‘조사대상 유증상자’다.

이들은 국가치료병상에 격리돼 신종코로나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의료진이 승인해야 격리해제 할 수 있다. 그러나 신종코로나 잠복기인 14일까지는 자가격리 또는 모니터링 대상자로 분류돼 방역당국의 관리하에 있어야 한다.

77명 중 현재까지 68명이 특별한 증상이 없어 국가치료병상 격리가 해제됐으며 9명은 검사를 진행 중이다.

격리가 해제된 인원 중 36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나머지 32명은 이동 제한을 받지 않는 모니터링 대상자로 분류됐다.

이들을 포함해 인천시에서 자가격리 중인 인원은 접촉자 95명, 지역사회 의심신고 및 우한 입국자 76명 등 총 207명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남동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미래통합당 안상수 의원 "계양갑 ...
'교원 전문성 신장'시교육청-인천...
미래통합당,남동갑에 유정복 전 시...
음주운전 후 여직원과 자리 맞바꾼...
코로나19로 지역경제 비상…인천시...
만월복지관,'구현회'와 함께 한부...
‘코로나19 확산방지 총력 대응’...
'해양경찰법 시행'조현배 해경청장...
유정복 전 인천시장,"당 공천 수...
미래 통합당, 남동을 공천 '10...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저작권문의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846 (만수동) 주식회사 인천남동신문 (우)405-866 | TEL (032)461-2580 | FAX (032)462-7744
등록번호: 인천광역시 아01030 | 등록일 : 2009년 11월 19일 | 발행·편집인 : 안영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영환
Copyright 2009 남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amdo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