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02.25.
최종편집 : 2020.2.25 화 13:30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 뉴스 > 뉴스 > 경제/공단
     
내달부터 26년만에 강화주변해역서 젓새우 합법적 조업
2020년 02월 10일 (월) 10:16:16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 젓새우 조업 현장 모습

인천시는 26년 만에 강화 젓새우 조업 어업인이 강화주변 해역에서 합법적으로 젓새우를 잡을 수 있다고 10일 밝혔다.

강화주변에서 가을철 어획되는 젓새우는 전국 어획량의 60∼70%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10월 강화군에서는 '새우젓 축제'가 열리는 등 인천의 대표적 수산 특산물이다.

 연안개량안강망은 1994년 관계법령이 개정되면서 그물코 크기가 커짐에 따라 젓새우를 잡을 수 없는 업종으로 전락하게 되어, 인천시는 해양수산부와 지속적 협의를 통해 시험어업과 한시어업으로 임시조업을 해왔었다.

 시 관계자는" 해양수산부와 협의한 결과 작년 'TAC 기반 어업규제 완화 시범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3월부터는 공모에 참여한 연안개량안강망 어선(26척)은 총 허용어획량(TAC) 범위 내에서 합법적 조업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남동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남동뉴스(http://www.namdon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미래통합당 안상수 의원 "계양갑 ...
'교원 전문성 신장'시교육청-인천...
미래통합당,남동갑에 유정복 전 시...
음주운전 후 여직원과 자리 맞바꾼...
코로나19로 지역경제 비상…인천시...
만월복지관,'구현회'와 함께 한부...
'해양경찰법 시행'조현배 해경청장...
‘코로나19 확산방지 총력 대응’...
유정복 전 인천시장,"당 공천 수...
미래 통합당, 남동을 공천 '10...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저작권문의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846 (만수동) 주식회사 인천남동신문 (우)405-866 | TEL (032)461-2580 | FAX (032)462-7744
등록번호: 인천광역시 아01030 | 등록일 : 2009년 11월 19일 | 발행·편집인 : 안영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영환
Copyright 2009 남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amdo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