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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박남춘 시장 26억1500만원…인천 광역·기초단체장 1위
2020년 03월 26일 (목) 00:23:05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박남춘 인천시장.© 뉴스1

 


(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 = 박남춘 인천시장이 26억원이 넘는 재산으로 인천 광역·기초단체장 중 재산보유액 1위를 기록했다. 도성훈 교육감이 가장 적었고 이재현 서구청장은 3억원이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0년 인천 광역·기초단체장 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박 시장의 재산은 26억1500만원이다.

박 시장은 남동구 논현동 소재 아파트 1채(7억2000만원)를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또 다른 아파트 1채(3억6000만원)는 단독으로 소유하고 있다.

본인은 8억3600만원을, 배우자는 6억4700만원의 예금을 각각 가지고 있으며 배우자 앞으로 배기량 3342cc(1100만원)·3778cc(4000만원)의 제네시스 차량 2대가 등록돼 있다.

박 시장은 아파트 전세금 일부 반환, 예금 증가 등으로 전년에 비해 약 6500만원 상당의 재산이 늘었다고 신고했다.

도 교육감은 충남 천안시 석천리(2필지, 1250㎡)와 세종시(2필지, 330㎡)에 6000만원 상당의 토지와 남동구 논현동에 96㎡ 규모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 본인과 배우자, 아들의 총 재산은 전년보다 약 7000만원 증가한 약 2억5600만원이다.

지난해 각종 골동품을 보유하고 있어 화제가 됐던 유천호 강화군수는 여전히 많은 골동품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시대를 망라한 다양한 골동품 가격은 10억5000만원에 달한다.

유 군수와 배우자는 또 강화군 강화읍·선원면 일대 6억7100만원 상당의 토지 28필지를 보유하고 있다. 유 군수의 총 재산은 전년 13억4800만원보다 3억4100만원 늘어난 16억8900만원으로 기초단체장 중 가장 많았다.

기초단체장 중 보유재산 2위는 이재현 서구청장이 차지했다.

이 구청장은 배우자가 장인으로부터 3억8300만원 상당의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토지 382㎡를 증여 받아 재산이 늘었다. 본인과 배우자, 2명의 아들을 합친 총 재산은 전년 13억원에서 3억5300만원이 증가한 16억5300만원이다.

홍인성 중구청장(14억4700만원), 박형우 계양구청장(11억8000만원) 등이 10억원이 넘는 재산을 보유하고 있고 고남석 연수구청장(4억1300만원), 차준택 부평구청장(4억3900만원) 등은 재산이 적은 기초단체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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