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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택시기사 확진자, 부천서 프리랜서 사진가 활동…15명 접촉
2020년 05월 21일 (목) 06:09:15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인천교육청이 미추홀구·중구·동구·남동구·연수구 내 고등학교 66곳의 고3 학생들을 귀가 조치한 20일 확진자가 발생한 인천시 미추홀구 비전프라자 건물 내 한 노래방이 닫혀 있다.2020.5.20/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부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 132번째 확진자 A씨(49)가 부천의 한 뷔페식당에서 15명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방역당국은 A씨와 접촉한 15명에 대해선 자가격리하고 검사를 진행중이다. 또 뷔페에 함께 있었던 102명에 대해선 수동감시를 하고 있다.

20일 경기 부천시에 따르면 인천 132번째 확진자 A씨(49·택시기사)는 지난 9~10, 17일 경기 부천의 한 뷔폐식당에서 15명과 접촉했다.

이들 15명은 A씨가 부천 뷔페식당에서 프리랜서 사진가로 활동하며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자가격리 대상자 결과가 나오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A씨는 인천 128번째 확진자 B군(17)의 아버지이다.

A씨는 이달 2~3일 이태원 클럽을 다녀왔다가 9일 확진 판정을 받은 학원강사 D씨(25·남)의 학원 수업(5월6일)을 받은 수강생(인천 119번)과 그의 친구(인천 122번)가 이달 6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된 코인노래방을 B군과 함께 방문했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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