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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내 2억원 도둑 맞았다" 유명 유튜버 신고 …남동경찰 수사
2021년 05월 21일 (금) 21:18:49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 News1 DB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63㎏ 철제금고에 들어 있던 2억 상당 금품을 도둑 맞았다"면서 한 유명 유튜버가 112에 신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 사는 유튜버 A씨가 "2억 상당 금품을 도둑 맞았다"면서 112에 신고했다.

A씨는 "외출 후 집에 오니 철제 금고가 부서져 있고 금고 안에 있던 현금, 귀금속 등 2억 상당 금품이 없었다"고 신고했다.

A씨는 헬스 관련 유튜브 방송을 하면서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의 금고를 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경찰은 "수사 중인 상황이라 구체적인 수사 내용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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