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1.12.06.
최종편집 : 2021.12.6 월 06:54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 뉴스 > 뉴스 > 교육/사회
     
남동 22명 등 인천 109명 확진…건설사·의료기관 감염 확산
2021년 10월 20일 (수) 22:06:19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인천시는 전날 하루 동안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9명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달 16일부터 잇따라 확진자가 나온 '중구 건설회사'와 관련해 확진자와 접촉한 5명이 추가로 감염돼 누적 확진자가 20명으로 늘었다.

또 다른 집단감염 사례인 '남동구 의료기관'과 '강화군 모 요양원'에서도 각각 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31명과 28명이 됐다.

'연수구 유치원', '부평구 유치원', '서구 어린이집'에서도 확진자가 1명씩 더 늘었다. 이 가운데 연수구 유치원의 집단감염과 관련한 누적 확진자는 지금까지 84명이다.

소규모 집단감염과 관련한 18명을 제외한 신규 확진자 중 47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됐다. 나머지 44명의 감염경로는 방역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부평구 23명, 남동구 22명, 미추홀구 17명, 서구 16명, 연수구 13명, 계양구 7명, 강화군 6명, 중구 3명, 동구 2명이다. 인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1만8천94명이다.

인천에서는 전날까지 230만1천34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았으며 접종 완료자는 191만8천739명이다. 인천시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79개 중 37개가, 감염병 전담 병상은 570개 중 226개가 각각 사용 중이다.

남동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남동뉴스(http://www.namdon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우리 자치회가 최고' 구, 20...
태진지앤에스,구에 이웃사랑 후원금...
"50년 만에 주민 품으로" 구,...
이학재 전 의원,정권교체 대장정 ...
'세월호 참사'로 끊긴 제주 뱃길...
'FC남동'지원 조례 상임위 또 ...
'여성 취·창업 지원' 구, 여성...
"손님이 뚝~"오미크론 확진자 나...
'층간소음 흉기난동' 부실대응 논...
구월동 인천터미널정형외과,구 선별...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저작권문의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846 (만수동) 주식회사 인천남동신문 (우)405-866 | TEL (032)461-2580 | FAX (032)462-7744
등록번호: 인천광역시 아01030 | 등록일 : 2009년 11월 19일 | 발행·편집인 : 안영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영환
Copyright 2009 남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amdo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