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2.01.22.
최종편집 : 2022.1.22 토 17:34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 뉴스 > 뉴스 > 교육/사회
     
남동 37명 등 인천 확진자 156명 추가…중증 환자 병상 가동률 76%
2021년 11월 14일 (일) 12:04:12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14일 남동구 선별진료소에는 검체 검사를 받고자 찾아온 구민들로 붐볐다.

 인천시는 전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6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중 기존 확진자 접촉 감염은 73명, 주요 집단감염 관련 확진 33명, 해외 유입이 1명이며, 나머지 49명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남동구 37명, 미추홀구 31명, 부평구 26명, 계양구 18명, 연수구·서구 17명, 중구 5명, 강화군 3명, 동구 2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2만1천421명이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남동구의 요양병원 확진자가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중 18명이 추가돼 지난 5일 첫 확진 발생 이후 누적 관련 확진자는 98명으로 늘어났다.

   
 

미추홀구의 의료기관 확진자 또한 코호트 격리 중 4명이 늘어나 누적 관련 확진자가 15명으로 증가했다.

14일 0시 현재 인천에서는 전체 인구의 78.2%인 228만575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쳤다.

중증환자 전담 치료병상은 전체 79병상 중 60병상이 사용돼 75.9%의 가동률을 기록했고, 준중환자 치료 병상은 23병상 중 20병상이 사용돼 87.0%의 가동률을 보였다.

인천시는 군·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11곳과 의료기관 21곳 외에도 무증상 감염원 차단을 위해 임시 선별검사소 11곳을 운영 중이라며, 감염이 의심될 땐 즉시 검사를 받아달라고 권고했다.

남동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남동뉴스(http://www.namdon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구, 승진 의결 유재필 감사실장 ...
'뇌물수수' 혐의 이강호 구청장 ...
2호선 논현 연장 계획 반영… 국...
'보험사기 대응' 윤관석 의원,보...
인천시교육청-7개 군·구, 마을공...
인천경찰청,오는 4월말까지 교통환...
인천 남동 46명 등 200명 확...
구, 노인복지중앙회 주관 노인복지...
인천시 올해 시정비전 '함께 극복...
인천시,올해 국비 11억 투입 1...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저작권문의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846 (만수동) 주식회사 인천남동신문 (우)405-866 | TEL (032)461-2580 | FAX (032)462-7744
등록번호: 인천광역시 아01030 | 등록일 : 2009년 11월 19일 | 발행·편집인 : 안영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영환
Copyright 2009 남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amdo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