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2.01.22.
최종편집 : 2022.1.22 토 17:34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 뉴스 > 뉴스 > 교육/사회
     
'층간소음 미흡 대처' 인천 경찰, 이번에는 순찰차 불법 주차
2021년 11월 27일 (토) 09:53:26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 News1 DB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층간소음 살인 미수' 사건 당시 부실 대응으로 공분을 인천 경찰이 이번에는 근무시간에 순찰차를 불법주차하고 카페를 다녀왔다는 진정이 제기됐다.

26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10분쯤 해당 경찰서 모 지구대 경찰관 2명이 남동구의 주정차금지 구역에 순찰차를 세우고 20분여분간 인근 카페를 다녀왔다는 진정이 제기됐다.

진정인 A씨는 층간살인 미수 현장의 부실 대응으로 비판을 받고 있는데도 경찰관들이 근무에 태만했다며 진정을 넣었다.

경찰 관계자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지구대 직원들이 근무시간에 불법주차를 하고 커피를 마시기 위해 15~20분간 카페에 있었던 것은 맞다"고 인정했다.

경찰은 추가 조사 후 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남동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구, 승진 의결 유재필 감사실장 ...
'뇌물수수' 혐의 이강호 구청장 ...
2호선 논현 연장 계획 반영… 국...
'보험사기 대응' 윤관석 의원,보...
인천시교육청-7개 군·구, 마을공...
인천경찰청,오는 4월말까지 교통환...
인천 남동 46명 등 200명 확...
구, 노인복지중앙회 주관 노인복지...
인천시 올해 시정비전 '함께 극복...
인천시,올해 국비 11억 투입 1...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저작권문의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846 (만수동) 주식회사 인천남동신문 (우)405-866 | TEL (032)461-2580 | FAX (032)462-7744
등록번호: 인천광역시 아01030 | 등록일 : 2009년 11월 19일 | 발행·편집인 : 안영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영환
Copyright 2009 남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amdo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