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2.06.26.
최종편집 : 2022.6.25 토 20:34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 뉴스 > 주민자치 > 의정
     
시의회, ‘소래물류창고' 공원 지정 보류에 정의당 유감 표명
2022년 03월 30일 (수) 22:38:05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정의당은 30일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의 소래습지생태공원 인근 물류창고 예정지 도시공원 지정 계획 보류와 관련, 위원들이 토지·사업주 등 이해 관계인 만을 대변하고 있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배진교 국회의원

같은 당 배진교 (전 남동구청장·비례)국회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시의회는 국가도시공원이 정책적으로 맞으나, 토지·사업주에 대한 보상대책 마련이 우선'이라며 보류했다" 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가장 큰 이해당사자인 주민들보다 중요한 소통 대상이 누구란 말인가?"라며 "습지 생태계 훼손, 교통약자의 통행·보행 안전 위험, 주민들의 주거 교통환경 훼손 등, 그동안 수도 없이 제기된 주민들의 우려는 귓등으로도 듣지 않으면서 소통을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주장했다.

배 의원은  "건교위가 시가 약속한 국가도시공원 지정에 ‘공원 지정 보류’라는 찬물을 끼얹었다. 지방선거가 목전인 지금, 차기 집행부와 시의회로 그 책임을 떠넘기려는 무책임한 정치의 표본"이라고 역설했다.

정의당은 시의회는 공원지정 보류 결정을 철회하고, 소래습지생태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한 절차에 적극 협력하라고 촉구했다.
 

남동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남동뉴스(http://www.namdon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만수복지관, 해병대전우회 구지회와...
동부교육청,지속가능 지구환경 보전...
시의회, 행안·운영 위원장에 신동...
인천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남동...
남동중 학부모회, 어려운 이웃에 ...
시장직인수위, 문화재단 채용·미술...
"친절하고 알기쉽게~" 구, 민원...
'협치 개시' 유정복 시장 당선인...
간석4동 방위협의회·재향군인회,가...
"의정활동은 이렇게" 구의회, 9...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저작권문의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846 (만수동) 주식회사 인천남동신문 (우)405-866 | TEL (032)461-2580 | FAX (032)462-7744
등록번호: 인천광역시 아01030 | 등록일 : 2009년 11월 19일 | 발행·편집인 : 안영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영환
Copyright 2009 남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amdo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