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2.08.16.
최종편집 : 2022.8.16 화 09:50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 뉴스 > 주민자치 > 우리동네
     
<포토>인도 위 통신선에 매달린 원목 장마철 낙하 사고 우려
2022년 06월 28일 (화) 10:10:16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인근 상가 2층에서 근접 촬영한 나무토막. 가로수 위과 아래는 제거된채 나무토막이 전선에 걸려있다.

 28일 오전 8시 인천 남동구 남동대로 인주대로 866(만수동987-12) 앞 인도 위.

최근 장마철 전선이 끊기거나 나무가 쓰러지는 등 강풍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인도 위에 설치된 통신선에 나무 토막 하나가 결려있다. 나무토막은 지름 30cm 높이 20cm 내외로 지상 10여m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매달린 나무 토막이 강풍에 떨어질 경우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인근 주민들은 "구청 측이 1개월 전 가로수를 제거 하면서 각종 전선 사이에 걸려 있는 나무토막을 제대로 정리하지 않고  이 같은 일이 빚어졌다"며 불안해 했다.  

   
▲나무토막이 전선에 매달린 곳은 구청 인근 인주대로로 사람과 차량의 통행이 빈번한 곳이다.

이에 대해, 구 관계자는 "가로수 제거 작업시 통신선(광케이블)이 가로수를 침범할 경우 통신선 파괴가 우려돼 나무 일부 남겨 둔채 작업을 중단 할 경우가 있다" 면서" 이 경우 (나무토막 제거) 작업은 통신사나 한전 측이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하지만 즉시 현장을 확인해 조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27일 오후 6시부터 28일 오전 6시까지 인천에서 강풍 피해 신고 20건이 119에 접수됐다. 이 중 시설물 파손 신고는 15건이었고, 나머지는 나무 쓰러짐 5건으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남동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남동뉴스(http://www.namdon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노동자 유대 강화"구청 3개 공...
" 근무해 보니 어때요! "구의회...
박종효,국회 경력 '16년6개월 ...
14조원 규모 인천시 제1금고 신...
장수서창·간석4동 자생단체, 집중...
박종효 구청장 국힘 소속 지역 시...
인천시,22~26일 2022년 ...
노인복지관,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논현복지관, 말복 맞이 어르신 초...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에 이병욱 시...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저작권문의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846 (만수동) 주식회사 인천남동신문 (우)405-866 | TEL (032)461-2580 | FAX (032)462-7744
등록번호: 인천광역시 아01030 | 등록일 : 2009년 11월 19일 | 발행·편집인 : 안영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영환
Copyright 2009 남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amdo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