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2.06.26.
최종편집 : 2022.6.25 토 20:34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 뉴스 > 오피니언 > 기고 | 오늘의 운세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1년 11월20일 일
2011년 11월 20일 (일) 09:06:16 뉴시스 www.newsis.com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1년 11월20일 일요일 (음력 10월25일·기묘)

▶쥐띠 = 자신의 마음이 답답하더라도 누구한테 하소연 할 수 없이 혼자서 애태우고 있다. 속사정을 아무도 몰라주니 외기러기 신세다. 가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신경 써야 할 때다. 여자는 아주 작은 관심에도 감탄한다.

▶소띠 = 경쟁자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황소 같은 고집을 꺾고 슬기롭게 대처하라. 사람을 믿으려면 끝까지 믿고 금전관리를 하는 사람은 끝까지 관리에 신경 써라. 의류업을 하는 사람 느린 거북이걸음 하는 격.

▶범띠 = 금전이나 사업적으로는 순조롭다 생각할 수 있으나 마음은 항상 시원치가 않다. 건강문제로 마음이 항상 불안한 상태다. 남들은 부부가 함께 있으면 즐겁고 편안하다고 하는데 나는 반대로 더 답답할 뿐이다.

▶토끼띠 = 현재 위치를 확고히 다지고 내실을 기하는 것이 최상의 선택이다. 무더운 여름철에 큰 정자를 만나고 북향 바람이 부는 운이다. 땀 흘려 일하기에 적합한 때이니 이 시기를 놓치지 말라.

▶용띠 = 마음에 갈등이 온다 해도 또 작은 문제점으로 변동을 운운하면 안 된다. 짜임새 있는 계획으로 추진해야 한다. 연인이 눈물 나고 한숨 쉬게 한다. 신세를 탓하겠다.

▶뱀띠 = 남의 말 열 마디를 듣는 것보다 가족의 진실한 한마디가 더 중요하다. 가족이 화합하는 것만이 행복의 길이다. 부부간에 하는 말을 잔소리로 듣지 말고 조언으로 들어라. 그러면 편안할 것이다.

▶말띠 = 모든 문제는 마음에서 오는 것 마음은 항상 자신의 주인이다. 근본적으로 자신을 지배하는 것도 마음이므로 안정을 찾아야 한다. 쓸데없이 신경을 써 불안감을 자처하지 마라. 행복이 온다.

▶양띠 =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승패가 빠를 수도 늦을 수도 있다. 육신은 하나인데 마음은 둘이니 눈치싸움 하고 있다. 겉으로는 즐거운 것 같으나 속마음은 타고 있다. 안정을 찾아라.

▶원숭이띠 = 사랑은 쟁취하는 것. 혼자서 애간장 태워 봐도 상대는 모른다. 사랑한다면 과감하게 자신의 진실을 표현하고 그를 잡으라. 때가 늦으면 늦어질수록 잡기 힘들다. 이유가 어떻든 내 사람으로 만들 것.

▶닭띠 = 아들보다 딸이 좋은 인연이라 첫아들이면 부부가 원만치 못하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서로가 이해하고 포용하는 가운데 사랑은 더욱더 깊어질 것이다. 딸을 이유 없이 미워하지 마라. 효심이 지극할 것이다.

▶개띠 = 마음을 파악해보지도 않고서 혼사문제를 경솔하게 결정 해버리면 후회가 많다. 중요한 일인 만큼 심사숙고해서 결정하라. 한 사람만 고수하면 생각에 차질이 없다. 여유 있는 삶을 찾아라.

▶돼지띠 = 마음에 안정을 찾고 자신이 가야 할 길이 어느 길인지 목표를 정해라. 차분하게 계획대로 추진한다면 차질이 없겠다. 현재보다 미래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좀 더 깊이 생각하고 내실을 기하라.

구삼원 원장 02-959-8493·010-5584-9

뉴시스의 다른기사 보기  
ⓒ 남동뉴스(http://www.namdon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만수복지관, 해병대전우회 구지회와...
동부교육청,지속가능 지구환경 보전...
시의회, 행안·운영 위원장에 신동...
인천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남동...
남동중 학부모회, 어려운 이웃에 ...
시장직인수위, 문화재단 채용·미술...
"친절하고 알기쉽게~" 구, 민원...
'협치 개시' 유정복 시장 당선인...
간석4동 방위협의회·재향군인회,가...
"의정활동은 이렇게" 구의회, 9...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저작권문의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846 (만수동) 주식회사 인천남동신문 (우)405-866 | TEL (032)461-2580 | FAX (032)462-7744
등록번호: 인천광역시 아01030 | 등록일 : 2009년 11월 19일 | 발행·편집인 : 안영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영환
Copyright 2009 남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amdo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