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2.01.26.
최종편집 : 2022.1.26 수 15:14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 뉴스 > 뉴스 > 교육/사회
     
인터넷서 엽기 물건 판매한 20대 입건
2010년 03월 25일 (목) 17:01:41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인천 서부경찰서는 인터넷을 통해 남성들에게 여성 체모나 속옷 등을 판매한 혐의(음란물판매)로 김모(21.여)씨와 동거남 김모(2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작년 5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카페를 운영하며 20∼30대 남성 500여명에게 여성 체모나 소변, 체액을 묻힌 속옷 등을 고가에 판매해 2천만원 상당의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을 주도한 김씨는 경찰에서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한 남성이 속옷을 팔라고 해서 이런 것도 돈벌이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범행하게 됐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동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남동뉴스(http://www.namdon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식 후 부하女직원 추행…인천 공...
굿네이버스 인천후원회, 시에 1천...
구, 민원봉사과서 확진자 발생 1...
"귀엽죠~" 구,새 캐릭터 ‘새랑...
만수5동 지사보·새마을부·통장협,...
"주민과 함께" 구, 만수역·문일...
'와이번즈' 매각 SKT,스포츠 ...
"이웃과 함께" 구월4동 사랑나눔...
서창누리어린이집, 동에 보육교직원...
논현1동 새마을부녀회, 코로나19...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저작권문의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846 (만수동) 주식회사 인천남동신문 (우)405-866 | TEL (032)461-2580 | FAX (032)462-7744
등록번호: 인천광역시 아01030 | 등록일 : 2009년 11월 19일 | 발행·편집인 : 안영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영환
Copyright 2009 남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amdo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