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2.05.23.
최종편집 : 2022.5.22 일 22:44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 뉴스 > 뉴스 > 정치/행정
     
민주당 안희태 당선자
구의원 다 선거구 인터뷰
2010년 06월 22일 (화) 10:17:47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6.2 지방선거 남동구의원 당선자 인터뷰
다선거구 (간석3동, 만수2동, 만수3동, 만수5동)

민주당 안희태 당선자

   
▲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바른 지방자치를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꼭 필요하다고 말하는 안희태 당선자

안희태 당선자는 “이번 선거 결과를 보고, 민심이 천심이라는 말을 가슴속에 새겨야겠다고 다짐했다”면서 “국민들의 불만을 구민들의 원망을 피부로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다시금 구민들 원망을 들어야 하는일은 없어야 겠다”면서 “구민들의 삶에 대한 어려움을 이해하는 생활정치를 실행하겠다”고 전했다.

-당선소감과 시민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선 가장 많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아울러 무거운 책임감마저 든다. 이번 선거에서는 무엇보다 구민들의 정치에 대한 바람이 강한 만큼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토대로 지역주민과 함게하는 남동구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진정한 지방자치는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만이 가능하며, 선거기간동안 보내주셨던 격려와 채찍을 의정활동 기간에도 보여줬으면 한다.”

-이번 선거를 분석해 본다면 …
“지년 4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지역주민과 함께 했던 것이 큰 힘이되었던것 같다. 그래서 이번 의정활동에서 기대해주신 만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크다.  또한 이번선거는 현정부에 대한 불신이 크게 작용하여 당선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 민심이 천심이라는 말을 가슴속에 새겨야겠다고 다짐했다.
아쉬운것이 있다면 선거기간동안 중앙정치의 이슈에 밀려 생활정치의 목소리를 주민과 함께 내지못했던것이 안타깝다.”

-구정 활동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가 중요한데 이에 대한 당선자의 의견은?
“의회의 본연의 임무가 집행부의 견제와 감시의 기능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무조건적인 견제와 감시가 아닌 합리성이 전제된 견제와 감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48만 남동구민의 삶의질 향상과 생활환경개선이라는 큰틀에서는 최대한 협력을 통하여 아름다운 남동구를 만들것이며, 사업시행과정에서의 예산낭비나 시행착오에 대해서는 철저한 감시와 견제가 필요하다고 본다”

-의장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의장단 선거와 관련 할말이 많은 것 같은데…
“바람직한 의장단 구성은 48만 남동구민의 대표자가 대신 구의원님들이 원만한 합의를 통하여 구성되었으면 한다. 지난 몇 대에 걸친 의장단선거의 잡음은 줄이고 합리적으로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

*적극적으로 추진할 5대 공약
1. 만월산에서 생태공원까지 생태벨트 조성
2. 시장이용객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재래시장 활성화
3. 친환경 무상급식 실시
4. 효과적인 복지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5. 방과후 교실 지원, 대상학교 확대

/ 정치팀

남동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남동뉴스(http://www.namdon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구보건소,길병원과 지역사회 중심 ...
만수새마을금고, 중앙회 금고 평가...
개교 90년을 넘긴 만수초의 뜻깊...
인천병무지청, 서울사이버대와 복무...
인천시 환경보건센터, 길병원 검진...
남동구 청소노동자들, 구가 정년연...
간석3동 자율방범대,'컨' 박스서...
"경제도시 남동을~"이병래 구청장...
<포토>장수천변 남동둘레길 2코스...
"마스크와 꽃을~" 만수사회복지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저작권문의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846 (만수동) 주식회사 인천남동신문 (우)405-866 | TEL (032)461-2580 | FAX (032)462-7744
등록번호: 인천광역시 아01030 | 등록일 : 2009년 11월 19일 | 발행·편집인 : 안영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영환
Copyright 2009 남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amdo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