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19.06.19.
최종편집 : 2019.6.18 화 18:30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 뉴스 > 뉴스 > 교육/사회
     
차량 과속'조심'아암대로 에쓰오일 앞·수인로 운연사거리
인천경찰청, 과속 단속 최고 지점...2018년 총 1만6519건 단속
2019년 01월 09일 (수) 11:23:00 남동뉴스 news@namdongnews.co.kr
   
▲2018년 차량 과속단속 상위 10개 지점.

인천지역 내에서 과속 단속이 가장 많은 지점이 연수구 아암대로 S-OIL 주유소 앞 도로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인천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018년 고정식 과속단속카메라에 의한 단속건수는 51만8542건으로 63만4493건인 2017년에 비해 18.3%가 감소했다.

감소 이유로는 경찰에서 ‘적발’보다 ‘사고예방’을 위한 단속 상위지점 공개 등이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경찰청에서 운영하는 과속단속카메라는 총 371대다.

이중 가장 많이 단속된 지점은 연수구 아암대로 S-OIL 주유소 앞 도로로 1만6519건이 단속됐다.

다음으로는 1만2392건을 기록한 중구 영종해안남로 남측방조제 구간이 차지했다. 남동구에선 수인로 운연4거리가 6위로 올라와 있다.

지역별로는 영종도가 상위 10개소 중 4개소로 가장 많아 영종도를 운행하는 차량의 과속 주의가 요구된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운전을 위해 2019년에도 단속 상위 지점을 공개할 예정”이라며 “지자체와 협의해 인천시내 일반도로에도 구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경찰청은 2018년 고정식 과속단속카메라에 의한 단속 건수가 가장 많은 상위 10개 지점을 공개하고, 해당구간에서 시민들의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남동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남동뉴스(http://www.namdon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이강인 파이팅~"구청서 'U-2...
구 인사위,홍순삼·박대령·이수화 ...
법원,장석현 전 구청장 직권남용 ...
"아쉽지만 잘했다"구청 주차장에선...
석정초 학생들, 선배 이강인 응원...
논현고잔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열...
박남춘 인천시장, 서·중구'붉은 ...
민주당 시당,사무처장에 안명수 중...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 14일...
구,12개사로 무역사절단 구성 동...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저작권문의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846 (만수동) 주식회사 인천남동신문 (우)405-866 | TEL (032)461-2580 | FAX (032)462-7744
등록번호: 인천광역시 아01030 | 등록일 : 2009년 11월 19일 | 발행·편집인 : 안영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영환
Copyright 2009 남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amdongnews.co.kr